2025/03/30 4

어디선가 본적이 있어요

하루에 나를 칭찬하는 3가지, 사소해도 괜찮은 고마운 순간들을 조용히 적어봅니다.">하루에 나를 칭찬하는 3가지, 사소해도 괜찮은 고마운 순간들을 조용히 적어봅니다.  부정적인 마음엔 부정만 생기고긍정적인 마음엔 긍정이 생긴다고. 그래서 저는 아무리 사소한거라도, 하루에 3가지 감사, 긍정적인 행동이나 생각을 하려고 해요.이 블로그를 통해서 말이죠. 오늘, 오후에 불안이 심해질 때 먹는 약이 있어요. 항상 먹었지만, 오늘은 이겨내보려고 먹지 않았어요그런 저를 칭찬합니다. 길을 걷는 중에 쓰레기통 바로 옆에 담배 꽁초가 떨어져 있는걸 봤어요.그래서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렸죠. 이렇게 하나하나, 조금씩 나아지고, 이겨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무엇이든 좋아요. 하나씩 해봐요 우리.

눈물이 난 이유

불안 속에서도 버텨내는 하루. 이 공간이 당신에게 조용한 숨구멍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요.">불안 속에서도 버텨내는 하루. 이 공간이 당신에게 조용한 숨구멍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요.  요즘은 매일,불안장애 약을 먹으며 겨우 하루를 버텨요.멀쩡한 얼굴로 거리를 걸어도속은 무너지고 있고,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하루하루가 끝없이 벼랑 같아요. 오늘도 겨우겨우 집에 돌아왔는데차가운 바람이 세차게 불어왔어요.코끝이 시린 게 아니라마음이 시렸던 것 같아요.문을 닫자마자 눈물이 났어요.소리도 없이 그냥… 쏟아졌어요.그래도 나는 살아 있고 싶어서이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내가 이 글을 쓰는 건나처럼 힘든 누군가가이 공간에서 만큼은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면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에요. 숨 쉴 ..

조용한 일기 2025.03.30

오늘도 무사히, 마음이 너무 힘들었던 하루

겉으로는 아무 일 없었던 하루, 사실은 조용히 무너졌던 당신에게… 오늘도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요.">겉으로는 아무 일 없었던 하루, 사실은 조용히 무너졌던 당신에게… 오늘도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요.  별일 아닌 듯 하루를 보냈지만,마음 안쪽은 조용히 울고 있었던 사람들에게.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버텨줬다고말해주고 싶어요. 웃었지만 사실 괜찮지 않았고,아무 일 없었지만 왠지 눈물이 났고,그저 숨만 쉬었을 뿐인데마음은 자꾸 가라앉았던 그런 하루였을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오늘은,누구의 시선도 신경 쓰지 말고조금 울어도 괜찮고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고스스로를 다독여 주세요. 오늘도, 힘들었죠.그래도 이렇게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요.   Healing Space는 당신의 마음 곁에 있을게요.

지친 당신의 마음이 머무는 공간

감정의 기록과 짧은 위로가 머무는 곳. Healing Space는 언제나 당신의 마음 곁에 있을게요.">감정의 기록과 짧은 위로가 머무는 곳. Healing Space는 언제나 당신의 마음 곁에 있을게요.  안녕하세요. Healing Space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당신이 조용히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짧은 위로의 글, 감정의 기록으로당신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바랍니다. 말하지 않아도 괜찮고,   슬퍼도 괜찮고, 아무 말 없이 머물러도 괜찮아요. Healing Space는 언제나 당신의 곁에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