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나를 칭찬하는 3가지, 사소해도 괜찮은 고마운 순간들을 조용히 적어봅니다.

부정적인 마음엔 부정만 생기고
긍정적인 마음엔 긍정이 생긴다고.
그래서 저는 아무리 사소한거라도, 하루에 3가지 감사, 긍정적인 행동이나 생각을 하려고 해요.
이 블로그를 통해서 말이죠.
오늘, 오후에 불안이 심해질 때 먹는 약이 있어요. 항상 먹었지만, 오늘은 이겨내보려고 먹지 않았어요
그런 저를 칭찬합니다.
길을 걷는 중에 쓰레기통 바로 옆에 담배 꽁초가 떨어져 있는걸 봤어요.
그래서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렸죠.
이렇게 하나하나, 조금씩 나아지고, 이겨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무엇이든 좋아요. 하나씩 해봐요 우리.
'감사와 나에게 질문 3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이 지쳐도 감사할 세 가지, 오늘 나에게 따뜻했던 순간들 (2) | 2025.04.24 |
|---|---|
| 위로가 되었던 어제의 나 (0) | 2025.04.10 |
| 작은 변화, 고마운 하루 (0) | 2025.04.06 |
| 25.04.03 벚꽃과 마음이 따뜻해진 작은 순간들 (0) | 2025.04.04 |
| 25.03.31 | 오늘도 스스로를 칭찬해요 (0) | 2025.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