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엽서함

괜찮아요, 그냥 마음을 두고 가셔도 돼요

thehealingspace 2025. 3. 31. 21:06

소리 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놓고 갈 수 있는 곳, 이곳은 당신의 속마음을 위한 작은 엽서함이에요.

속마음 엽서함

 

여기는 ‘속마음 엽서함’이에요.

소리 내어 말하지 못했던 마음,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했던 감정이 있다면  
이곳에 잠시 놓고 가셔도 괜찮아요.

긴 글이 아니어도 괜찮고,  
어쩌면 아무 말 없이 다녀가셔도 괜찮아요.

이 공간은 당신이  
숨 고를 수 있는 작은 여백이었으면 해요.

나도 많이 힘들고,  
그래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더욱,  
비슷한 마음을 가진 당신의 이야기가 이곳에서  
조용히 머물 수 있었으면 해요.

익명이어도 좋아요.  
익숙하지 않아도 좋아요.

그냥,  
마음이 조용히 머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로도 좋아요,

혹은, 방명록 링크를 같이 올려둘게요.

 

이곳에 당신의 조용한 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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